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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도쿄올림픽 ‘고진영’, ‘박인비’, ‘김세영’, ‘김효주’. ‘임성재’, ‘김시우’ 남·녀 골프대표 확정 트위터에 담기 페이스북에 담기
작성자 : 회원권114
작성일 : 2021-07-06 오전 11:07:17 조회 : 190

드디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도쿄 올림픽에 출전할 대표선수들의 진용이 가려졌다.
여자부의 경우는 고진영, 박인비, 김세영, 김효주가 확정되여 2연패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남자부는 임성재, 김시우가 출전해 남자 최초의 메달 획득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먼저 초미의 관심사였던 여자부 출전 명단은 세계랭킹(6월 28일 기준) 2위 고진영(26), 2016년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박인비(33), 세계랭킹 5위인 김세영(29), 그리고 세계랭킹 9위인 김효주가 도쿄 올림픽행을 확정지었다.
박인비는 이번 도쿄 올림픽에서 2연패를 노린다. 많은 골프 전문가들은 그 가능성을 높이 보고 있는 가운데 두 번 째 출전하는 김세영과 첫 번째 출전인 고진영과 김효주도 호시탐탐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올림픽 출전 티켓은 세계랭킹 순위에 따라 결정된다. 그동안 줄곧 톱 랭킹을 지켜온 고진영, 박인비, 김세영은 일찌감치 올림픽 티켓을 확보했다. 반면 김효주는 지난 주말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세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챔피언십 결과에 따라 최종 승자가 됐다. 이 대회에서 김효주는 3위로 대회를 마감했고 올림픽 출전 자격을 확정하며 막차로 일본행을 결정지었다.
올림픽에서 골프경기를 주관하는 국제골프연맹(IGF)은 “2021년 도쿄올림픽 출전 자격을 남자는 2021년 6월 21일, 여자는 2021년 6월 28일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정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올림픽 골프부분은 남녀부에 각각 60명씩 출전하게 된다. 또 한 나라에서는 2명까지 출전할 수 있지만 세계 랭킹 15위 이내의 경우 국가당 최대 4명까지 나갈 수 있다. 이에 한국은 미국과 함께 가장 많은 4명의 선수를 출전시키게 됐다.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팀의 가장 큰 적수로는 미국 팀이 꼽힌다. 최근 세계랭킹 1위에 등극한 넬리 코르다를 필두로 세계랭킹 6위인 다니엘 강, 7위인 렉시 톰슨, 세계랭킹 13위인 제시카 코르다 등이 포진했다. 미국팀은 비교적 젊은 나이 대와 함께 장타자들이 포진되었다. 동남아 팀들의 전력도 만만치 않다. 올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ANA 인스피레이션에서 우승한 '루키' 패티 타와타나킷(태국), 혼다 LPGA 타일랜드 우승으로 모국에서 부활을 선언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퓨어실크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거둔 쉬웨이링(대만)이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여기에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유카 사소(필리핀)도 메달 후보다.
홈 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릴 수 있는 일본팀도 무시할 수 없다. 한국에 비해 상위 랭크 선수는 많지 않지만 세계랭킹 11위인 하타오카 나사의 경우는 충분히 금메달을 노려볼 수 있는 선수다.
한편 남자부에서는 임성재와 김시우가 올림픽 출전을 확정지었다. 이들의 출전 여부는 지난 6월 21일(한국시간) 메이저대회인 US오픈골프선수권대회가 끝나면서 확정됐다. 일단 한국 선수중 세계랭킹이 가장 높았던 임성재는 이미 출전이 확정된 상태였다. 김시우는 US오픈에서 공동 40위에 오르면서 도쿄행 티켓을 차지했다. 함께 경쟁을 벌이던 이경훈은 이 대회에서 아쉽게 컷 탈락을 하며 올림픽 출전 자격을 상실했다.
남자골프 역시 국가별로 세계랭킹 상위 2명에게 출전권이 부여된다. 이로써 김시우는 임성재와 나란히 생애 첫 올림픽에 출전해 한국 남자골프 사상 첫 우승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 지난 2016년 리우올림픽 남자 골프에서 한국은 안병훈과 왕정훈이 출전해 각각 공동 11위와 공동 43위로 대회를 마쳤다.
도쿄 올림픽 골프경기는 남자골프의 경우 7월30일부터 8월2일까지, 여자 골프의 경우는 8월 4일부터 7일까지 도쿄에서 북서쪽으로 45㎞ 떨어져 있는 사이타마현 가스미가세키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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