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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대학 정경조 교수 ‘주코골’ 골프규칙서 신간 트위터에 담기 페이스북에 담기
작성자 : 회원권114
작성일 : 2020-09-01 오전 11:21:25 조회 : 56

한국골프대학 정경조 교수가 ‘주코골(주말골퍼들이 코스 따라가며 찾아보는 골프 규칙)’ 관련 서적을 발행했다.
정경조 교수는 “일반 스포츠는 경기규칙을 모르고 스포츠를 즐기거나 직접 플레이 하는 것은 어렵다. 특히 골퍼의 경우엔 갤러리나 대부분의 tv시청자들이 골프장에서 플레이를 한다”면서 “플레이어 임에도 골프규칙을 모르는 주말 골퍼들이 많아서 쉽게 정리해서 볼 수 있도록 골프규칙서를 만들게 되었다”고 했다.
대부분의 스포츠 규칙은 관중이나 선수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명료하다. 하지만 골프만큼은 복잡한 룰로 인해 잘못 플레이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심판 없이 진행되는 스포츠이어서 더더욱 까다로운 스포츠라는 설명이다. 18홀 기준 약 28만평 이상이나 되는 드넓은 골프 코스 곳곳에서 벌어지는 매우 다양한 상황들에 적용되는 골프규칙은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해서 이번에 쉽고 간단히 이해할 수 있는 규칙서를 만들게 되었음을 밝혔다.
골프 룰은 1744년 스코틀랜드에서 최초로 13개 조항이 만들어진 이래 영국왕실골프협회(R&A)와 미국골프협회(USGA)가 독자적으로 다른 규칙을 제정해 운영하고 있다 1952년 공동규칙을 만들고 이후 4년마다 수정, 보완해오다 1984년 모든 규칙을 대폭 재편성해 34개조 규칙을 완성했다. 2019년 1월 1일부터 규칙 간소화, 경기속도 단축 등을 골자로 하는 대대적인 개정을 확정해서 34개조 124개항과 108개호에 이르던 규칙을 24개조 99개항으로 축소했다.
그러나 골프를 취미로 즐기는 주말골퍼들이 2019 개정규칙 24개조 99개항을 모두 알 필요는 없다. 하지만 ‘코스는 있는 그대로, 볼은 놓인 그대로’라는 골프의 핵심 원칙에 따라 타인을 배려하고 코스를 보호하며 정직하게 플레이해야 한다.
이 책은 일반 골퍼들이 골프장에 도착하여 1번 홀 티 샷부터 18번 홀 마지막 홀 아웃을 할 때까지의 다양한 골프 규칙들을 골프코스에서 누구나 한 번 쯤은 겪을 수 있는 상황들만 뽑아서 주말골퍼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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